전작인 듄의 메시아와 함께 듄의 후예들(한국에는 이 제목으로 더 알려졌다.)이 만들어졌다.
제임스 매커보이가 레토 2세역으로 등장하며 원작과는 달리 쌍둥이의 나이가 더 많아졌다
[1].
브라이언 타일러가 만든 OST가 수준급이란 평가를 받는다.
원래 작가
프랭크 허버트는 듄의 아이들로 듄 시리즈를 완결지을 생각이었지만 잘 나가는 작품들이 그렇듯이(...) 연장되게 되었다. 그런 이유인지 이 작품까지는 전작에 나왔던 캐릭터들이 계속 등장했지만 이후부턴 후속작마다 심하면 수천년의 시간이 흐르게 된다.
덕분에 진짜 듄은 여기서 완결났고 그 이후는 사도(...)로 보는 팬들도 많다. 적어도
듄의 신황제까지는 봐준다쳐도 그 이후부턴 질질 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.
그래도 아빠가 쓴 부분까지는 괜찮다. 아들놈이 못나서 문제지